• 대림산업이 지난 18일부터 경기 용인시에 있는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한 협력업체 대표들이 개구부 추락 상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림산업 제공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대림산업은 지난 18일부터 경기 용인시에 있는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에서 150개 협력업체 CEO를 대상으로 한 안전체험교육을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림 측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작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체험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안전체험교육은 △안전 인식 정립 △안전 체험 △안전관리 추진사항 설명회 △간담회로 구성됐다. 이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한 CEO들은 VR(가상현실)을 통한 개구부 추락 상황 등을 체험한다. 또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안전활동 실천을 위한 의견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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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22 21:29:35 수정시간 : 2019/07/22 21: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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