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영그룹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철 휴가를 맞아 가족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그릴존’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셀프 그릴존은 서늘한 그늘이 돼줄 천막과 6인 테이블을 비롯해 전기그릴, 집게, 가위 등 바비큐 세트로 구성돼 있다.

가족들의 식성과 기호에 맞게 육류, 야채 등 음식 재료를 준비해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셀프 그릴존은 국립공원인 무주덕유산의 밤하늘을 감상하며 식사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프 그릴존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접수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나 예약접수를 우선으로 받는다. 1팀 기준(6인까지 가능)으로 이용금액은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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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22 18:16:22 수정시간 : 2019/07/22 18: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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