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리얼투데이 제공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7월 셋째주(7월15일~7월19일)에는 전국에서 50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14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4734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4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GS건설 자회사 자이S&D는 오는 17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66-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구의자이엘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은 같은 날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L3, M5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0~29층, 전용면적 59~99㎡, 총 81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견본주택도 잇달아 문을 연다.

롯데건설은 19일 청량리4구역(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620-47번지 일대)에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4개 동, 전용면적 84~177㎡, 총 1425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126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해종합건설은 같은 날 용인시 양지면 양지리 344번지 일원에서 ‘용인 서해그랑블’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89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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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4 11:42:40 수정시간 : 2019/07/14 1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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