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주와의 소통, 실질적인 도움 주는 지원제도 등으로 성과 이뤄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2018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이 같은 결과를 받았다.

GS25는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업계 유일하게 우수 등급으로 분류된 것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점포 환경 개선 투자 및 경영주의 수익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지원제도의 도입을 통해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경영주 운영만족도를 달성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성기 GS25 지원부문장은 “GS25는 지난 30여년간 가맹 경영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가맹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들이 편의점 업계 최초 동반성장지수 3년 연속 우수 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50년, 100년을 넘어 경영주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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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27 19:03:37 수정시간 : 2019/06/27 19: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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