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퀄리티 알루미늄 소재와 내구성을 높인 아노다이징 가공으로 뛰어난 견고함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가 견고하고 가벼운 커브 소재로 큰 사랑을 받은 아이코닉 컬렉션 ‘라이트-박스’의 프리미엄 알루미늄 버전 ‘라이트-박스 알루(LITE-BOX ALU)’ 캐리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이트-박스 알루’ 캐리어는 프리미엄 퀄리티의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으며, 아노다이징(Ano-dizing) 가공을 통한 최고의 내구성으로 안전하게 소지품을 보호한다. 직선으로 세련미를 더한 버티컬 패턴의 캐리어 바디는 압도적인 느낌을 선사하며, 컬러 또한 ‘알루미늄 캐리어’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세련된 실버와 시크함이 돋보이는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됐다.

여행자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극대화한 디테일의 조화도 눈에 띈다. 이동 시 소음은 줄여주고 주행은 부드럽게 하는 더블 휠, 튼튼한 핸들, 외부 충격을 줄여주는 코너 범퍼 및 TSA 잠금 장치, 편리한 수납과 패킹이 가능한 탈부착 디바이더 패드 등.

더불어 이니셜을 각인할 수 있는 특별한 네임태그가 TSA 잠금장치 옆쪽에 부착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품을 완성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쌤소나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라이트-박스 알루’ 컬렉션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기능성을 완벽하게 결합하고자 했다”며 “세계적인 여행 가방 시장의 리더 쌤소나이트에서 마침내 선보이는 프리미엄 알루미늄 캐리어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트-박스 알루’는 높이 55cm, 69cm, 76cm 세 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가격대는 각각 99만 원, 119만 원, 129만 원이다. 제품은 쌤소나이트 공식 온라인몰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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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1 22:36:41 수정시간 : 2019/06/11 22: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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