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현대산업개발 개발운영사업본부 임직원들이 23일 남영역 1번출구에서 '사랑의 벽화그리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자사의 개발운영사업본부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남영역 지하보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으로 '사랑나눔 릴레이'의 첫 발을 내디뎠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HDC현대산업개발 개발운영사업본부 직원 30여명은 비영리 봉사단체 ‘드림인공존’과 함께 ‘지구, 여행, 동화’를 콘셉트로 남영역 1번 출구 지하보도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HDC현대산업개발이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나눔 릴레이의 첫 행사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전 본부가 한 차례씩 릴레이 형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사랑나눔 릴레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특징이 있으며, 활동의 대부분이 본사가 위치한 용산지역을 대상으로 기획돼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남영역 지하보도 벽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아동용 도서와 책장 등의 물품을 지원하는 ‘심포니 작은 도서관’ 14호점 개관, 연탄 나르기 활동 등의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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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4 18:37:57 수정시간 : 2019/05/24 18: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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