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정보 활용차 업무협약 체결
  • 20일 서울 구로구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에서 조봉업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왼쪽 세번째)과 김택진 LX 국토정보본부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운영모델 개발을 위한 행안부-LX간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LX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LX는 서울 구로구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준비단에서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운영모델 개발을 위한 행안부-LX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준비단 개소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조봉업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과 김택진 LX 국토정보본부장 등 관계자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열린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기업인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의 중장기적인 운영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LX는 ‘공간드림센터’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주소정보를 창업과 연계하고, 공사에서 추진중인 해외사업에 주소산업분야를 더한다.

또한, 행안부는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운영에 필요한 주소자료를 공사에 제공하고 기업과의 소통에 필요한 행정사항 등을 지원한다.

김택진 본부장은“모든 기업활동에서 주소정보의 활용은 필수적인 요소”라며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를 통한 정부정책에 적극 참여해 국민 생활편의와 국가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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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1 17:56:47 수정시간 : 2019/05/21 17: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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