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 항공기. 사진=제주항공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제주항공이 오는 7월1일부터 무안~일본 후쿠오카 노선에 주 4회(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하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이번 취항으로 호남 지역 주민들의 일본 여행이나, 호남 지역을 방문하려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이번 무안~후쿠오카 신규 취항을 기념해 탑승일을 기준으로 7월1일부터 10월26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안~후쿠오카 편도 항공권을 총액 운임 기준으로 5만24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의 판매 기간은 17일부터 27일까지다.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예매 일자와 환율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제주항공은 “프로모션 항공권 가운데 ‘FLY’는 부치는 짐이 없는 조건이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 일정과 계획에 적합한 지 판단한 후 예매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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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7 17:04:55 수정시간 : 2019/05/17 17: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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