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지역 사업장에 우수한 인재 채용…지역 고용 창출 기여"
  • 16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서 열린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왼쪽), 김태현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SPC그룹이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PC그룹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이 동반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 우수 인재 채용, 고용노동 정책 참여 등을 체계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SPC그룹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올 연말까지 매월 1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채용전형 진행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성남 지역 사업장에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지역 고용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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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7 15:06:35 수정시간 : 2019/05/17 15: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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