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맞아 기업·단체 대상 글라스락 유리컵 매월 최대 500개 지원
  • 캠페인 포스터. 사진=삼광글라스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삼광글라스는 지구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절감 실천 인증 시 글라스락 유리컵을 지원하는 연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글라스락 유리컵 지원 연중 캠페인은 삼광글라스가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플라스틱 절감 환경 캠페인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활동 중 하나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의 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글라스락 유리컵 지원 캠페인은 10인 이상 기업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글라스락 공식몰의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노(No) 플라스틱’ 실천 사진과 함께 실천내용, 단체(기업)명, 주소,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를 게시글 형태로 인증하면 된다.

신청한 단체(기업) 중에서 매월 10곳을 선정해 글라스락 유리컵을 최대 500개(1곳당 최대 50개 한도)를 무상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삼광글라스가 지원하는 글라스락 유리컵은 규사, 소다회, 석회석 등 자연원료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에 무해한 소재다. 특히 유리 제조의 오랜 기술력을 보유한 삼광글라스의 국내 공장에서 직접 생산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들이다.

서연우 삼광글라스 마케팅 팀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각성하고 환경에 착한 소재의 사용을 독려하고자 이번 글라스락 유리컵 지원 연중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환경과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 기업과 단체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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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2 18:31:59 수정시간 : 2019/04/22 18: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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