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와 기업가치제고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벽지제거, 천장 도배, 단열작업, 장판 교체, 내외부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했다.

대우건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최승길 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후주택 개선에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2007년부터 실시해온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의 범위를 장애인 대상 시설 인프라개선, 방문봉사 위주에서 지난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집 고치기 봉사활동’으로 확대했다. 올해만 총 6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이외에도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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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0 11:19:38 수정시간 : 2019/04/20 11: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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