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금호타이어 제공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금호타이어는 유튜브 채널 ‘엑스타(ECSTA) TV’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매주 금요일마다 엑스타 TV에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엑스타레이싱팀의 영상 콘텐츠 등을 올릴 예정이다. 10년 이상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RGB STANCE(한용덕)’도 출연, 타이어 점검 요령 등을 알려줄 계획이다.

김성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그동안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해 왔다”면서 “금호타이어 기술의 우수성을 더 생생히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10년 국내업계 최초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기자소개 박준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19 19:24:56 수정시간 : 2019/04/19 19:24:56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