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진에어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진에어가 위탁 수하물 초과분을 사전 구매하는 고객에게 20%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총 13개 노선을 대상으로 30일까지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4월17일부터 7월14일까지다.

진에어는 특가 항공권을 포함한 모든 항공권에 위탁 수하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노선인 일본과 홍콩, 마카오, 대만의 경우 15㎏까지 기본으로 허용되며, 이를 초과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진에어는 짐이 많은 고객을 위해 사전 구매 수하물 할인 요금을 따로 운영 중이다.

진에어는 “해당 요금은 공항에서 지불하는 것보다 최대 49% 가량 저렴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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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9 19:15:33 수정시간 : 2019/04/19 19: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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