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오일뱅크 페이스북 페이지. 사진=현대오일뱅크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공식 오픈한 회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팬 수가 1년 만에 4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온라인 소통에 적극적인 20~30대 이용자에 초첨을 맞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왔다.

현대오일뱅크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부터 드림콘서트 영상, 생활 정보와 채용 팁 등 콘텐츠 종류를 다양화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고도화율 업계 1위’, ‘대기업 최초 1% 나눔’ 등의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은 600만건이 넘는 조회 수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등 잠재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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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0 11:47:42 수정시간 : 2019/04/10 1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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