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생산단계의 위험 요소 점검…식품안전관리 경각심 공유·품질 향상
  • 파리바게뜨가 14일 가맹점주·제조기사와 함께 ‘품질 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SPC그룹의 제과제빵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지난 14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PB파트너즈 본사에서 ‘품질 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품질 경영 선포식’은 파리바게뜨 가맹본부인 ‘㈜파리크라상’, 제조기사 소속 자회사 ‘PB파트너즈’가 제품 생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점검해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고 품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선포식과 별도로 각 매장에서도 식품안전관리와 품질경영을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선포식에는 황재복 PB파트너즈 대표이사를 비롯해 파리바게뜨 제조기사, 파리바게뜨의 품질경영실·영업본부 임직원,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대표단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PB파트너즈 관계자는 “철저한 식품안전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해 선포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뜻을 모아 파리바게뜨가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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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5 15:35:41 수정시간 : 2019/03/15 15: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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