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증정 및 최대 30만원 할인 카드 혜택 제공
  • 사진=전자랜드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전자랜드는 삼성전자 ‘갤럭시S10’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전자랜드 전국 매장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예약은 갤럭시S10 전 기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예약 고객은 내달 초부터 단말기를 받아볼 수 있다.

전자랜드는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사전예약 후 이동통신사 개통을 하는 고객에겐 차량이나 책상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EZ-AIR Circle LED’를 증정한다. 또 전자랜드 제휴카드로 구입 시 최대 30만원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예약 상황에 따라 3월 중 마감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갤럭시S10 구매고객은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21일 삼성전자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 구매부터 개통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전자랜드에서 풍성한 혜택과 함께 최신 스마트폰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일(한국시간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하고 갤럭시S10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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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20 15:04:26 수정시간 : 2019/02/20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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