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리얼투데이 제공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설 연휴 이후 건설사들이 다시 분양에 나서고 있다. 2월 둘째주(11~17일)에는 청약접수 단지는 없지만 경기와 인천에서 견본주택 개관이 예정돼 있다.

12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3곳에서 견본주택이 개관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오는 15일 인천 부평구 갈산동 1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서는 것도 주목된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영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74㎡ 총 1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위치해 있고, 경인고속도로(부평IC),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내 AB16블록에 짓는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 동, 전용면적 75~105㎡ 총 1540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고, 원당-태리간 광역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연결로 신설(예정) 등 교통망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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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2 18:40:40 수정시간 : 2019/02/12 18: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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