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식 레스토랑+대왕연어초밥집 결합…서점 내 ‘신(新) 복합문화공간’ 구성
  • ‘스스시시’·’타따블’ 을지로입구점 모습.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에잇디 크리에이티브(대표 김신애)가 태국식 레스토랑 '타따블(THA TABLE)'과 대왕연어초밥 전문점 '스스시시' 을지로입구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스스시시·타따블 을지로입구점은 지하철 을지로입구역 2호선 1-1번 출구에 위치한 부영을지빌딩 지하 1층의 '아크앤북(ARC·N·BOOK)' 내부에 입점해 식사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함께 꾸며졌다.

책을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큐레이팅 서점 아크앤북은 서점과 레스토랑의 경계를 허문 오픈형 공간으로 마련됐다.

스스시시·타따블 을지로입구점은 오피스 상권과 유동인구가 많은 점을 감안해 전 메뉴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했다.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1만원 이상 결제할 시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압구정에 첫 선을 보인 태국 레스토랑 ‘타따블’은 태국 현지인들과 한국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

강남점과 삼성점을 오픈한 ‘스스시시’는 청정 노르웨이산 최고급 연어를 산지 직송으로 받아 왕연어초밥, 연어장덮밥, 현미연어포케, 새우완탕면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에잇디 관계자는 "서점과 레스토랑의 경계를 허물고, 많은 고객들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독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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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26 15:34:55 수정시간 : 2018/11/26 15: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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