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관, 2017년 공동주택 품질검수 우수 시공업체로 뽑혀
  • 의정부 민락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전경. 사진=반도건설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반도건설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품질검수’에서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일 2017년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실시한 아파트 143개 단지에 대한 평가 결과, 반도건설을 비롯해 아이에스동서, 라온건설, 호반건설을 우수 시공업체로 선정했다. 우수 감리업체는 전인씨엠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각 사별로는 반도건설 ‘의정부 민락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아파트, 아이에스동서 ‘하남 에일린의뜰’ 아파트, 라온건설 ‘수원 라온프라이빗’ 아파트, 호반건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아파트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건축, 토목, 조경, 전기기계설비,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등 아파트 품질 향상에 대한 노력의 정도를 토대로 경기도와 시군 담당 부서 자체 평가, 민간 전문가 등 3단계 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우수시공단지로 선정된 반도건설 의정부 민락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물소리 흐르는 중앙모임 광장 조성 등 휴게, 만남, 힐링 및 체험이 가능한 문화복합공간 조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석가산, 생태연못, 등 다양한 주제별 녹지 휴게공간 확보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끊임없는 수요자 분석을 통해 ‘유보라’만의 외관특화 뿐만 아니라, 평면설계, 단지내 교육특화 등 수요자의 니즈를 고려한 고객맞춤형 상품과 시공능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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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08 19:47:36 수정시간 : 2018/11/08 19: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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