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유진기업은 조직 통합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현대산업 등 10개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유진기업이며, 소멸회사는 현대산업, 고흥레미콘, 흥한레미콘, 현대콘크리트, 현대레미콘, 현대개발, 현대기업, 서진개발, 유진아이티디, 유진엔랩, 유진바이오에너지 등이다.

기자소개 박현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0/12 18:45:19 수정시간 : 2018/10/12 18:45:19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