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창희 중기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송영기 대구경북가구(조) 이사장, 이희진 영덕군청 군수, 김해일 대구종합유통단지의류관사업(조) 이사장, 이원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사무총장. 사진=중기중앙회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태풍피해를 입은 영덕지역 중소기업 영세업체와 이재민을 위해 500만원상당의 온열히터기와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송영기 대구경북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해일 대구종합유통단지의류관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원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사무총장은 “온열히터기가 이재민에게 수해로 젖은 생필품을 말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태풍으로 가게 앞 수조마다 빗물이 들어와 모든 어류들이 패사하며 상인들 마다 수백만원 어치의 피해를 입었다”며 후원물품과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전달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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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2 15:23:49 수정시간 : 2018/10/12 15: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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