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나은행
[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하나은행은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자산관리서비스인 ‘하나 합’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미리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11월말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하나 합’ 사전예약 신청 손님은 출시예정인 ‘하나 합 적금’ 가입 혜택을 제공받는다. ‘하나 합 적금’은 최대 연 4.1%의 금리를 제공하며 월 최대 2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한 적금이다.

‘하나 합’ 사전예약 신청 손님 모두에게 12월 중 서비스 가입 안내와 더불어 ‘하나 합 적금’ 상품 가입 안내가 개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하나 합’ 사전예약 이벤트는 하나은행 대표 스마트폰 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존 하나은행 거래가 없는 손님도 참여 가능하다.

하나 합’은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마이데이터 서비스 브랜드로 은행, 증권, 카드 등 다양하게 흩어져 있는 손님의 금융 데이터를 하나로 ‘합’해 맞춤형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하나은행은 ‘하나 합’을 통해 그간 축적된 자산관리 및 외환 투자 전문 노하우를 모든 손님께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산진단에서 처방까지 한 번에 해결해주는 ‘자산관리 스타일’ 서비스, 손님 개개인의 지출을 분석·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분석’ 서비스,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설정해 외환 자산을 불려주는 ‘환테크 챌린지’ 서비스 등 다양한 최적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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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1/19 10:46:29 수정시간 : 2021/11/19 10:4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