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까지…여행지원금, 상품권 등 지급
  • 사진=현대캐피탈
[데일리한국 정우교 기자] 현대카드는 다음달 17일까지 디지털 중고차 금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고차금융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대캐피탈 모바일 홈페이지 또는 엔카, 카카오톡 배너 이미지 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지원금, 여행상품권, 주유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다소 혼탁한 중고차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현대캐피탈의 금융을 알리고자 해당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신롸와 속도가 중요한 중고차 시장에서 현대캐피탈이 투명하고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중고차금융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중고차론은 온라인 중고차 구매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온라인 전용 금융상품이다. 고객이 중고차론을 이용하기 위해 거쳐야 했던 복잡한 과정을 없애고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최저 3.5%(고객별 대출조건에 따라 차이 발생 가능)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재직증명이 가능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0.5%포인트 추가 금리 인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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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19 09:04:09 수정시간 : 2021/10/19 0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