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 증권선물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사진=금융위원회 제공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금융위원회는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에 이명순 금융소비자국장(53·행시 36회)이 임명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상임위원은 금융감독위 국제협력과장, 비은행감독과장, 재정경제부 생활경제과장, 금융위 구조개선정책관,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금융소비자국장 등을 지냈다.

증선위는 자본시장과 기업 회계 등을 관리·감독하는 독립위원회다. 위원은 주요 현안을 사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자소개 이윤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1/22 15:02:38 수정시간 : 2021/01/22 16:15:50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