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문병언 기자] CT 통합보안기업 라온시큐어는 자사의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OneGuard)’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디렉토리’에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국내 MDM(Mobile Device Management, 모바일 단말 관리) 솔루션 중 최초 등재다.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디렉토리의 ‘EMM(기업용 모빌리티 관리)’ 카테고리는 구글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를 포함한 모든 엔드포인트를 단일 콘솔에서 관리하기 위한 용도로 기업에 추천하는 솔루션 목록이다.

구글은 소프트웨어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과 성능, 보안성,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승인된 제품에 한해 등록 자격을 부여한다.

라온시큐어의 ‘원가드’는 이번 등재로 BYOD(Bring Your Own Device) 및 CYOD(Choose Your Own Device) 등 스마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통합 보안 및 액세스 관리 솔루션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원가드는 MDM 외에도 MAM(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FIDO 생체인증, 모바일 OTP, 모바일 백신, 출입통제 등 스마트워크 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통합한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이다.

도입 기업은 조직 전체의 단말기 및 앱 사용 현황 등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모바일 오피스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의 중요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원가드는 CC인증과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국내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일반 기업 등 130여 개의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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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18 10:15:52 수정시간 : 2021/01/18 10: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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