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의 LNG. 사진=삼성중공업 제공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삼성중공업 우선주가 2조원대 공급계약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에 도달했다.

24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삼성중공우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 29.94%(11만7500원)까지 뛴 5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중공우는 수주 공시가 발표된 전 거래일인 지난 23일에도 상한가에 도달했으며 39만25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와 총 25억달러 규모의 선박 블록 및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까지다. 25억달러(2조8072억원)는 삼성중공업이 체결한 단일 선박 계약으로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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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10:15:54 수정시간 : 2020/11/24 10: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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