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에 근무하는 삼성증권 직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증권은 이에 따라 23일 직원들을 재택근무와 분산근무 체제로 전환시켰다.

지난 22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직원과 접촉했거나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또 삼성 서초사옥 3개 빌딩 중 삼성증권이 입주해 있는 C동 일부 층은 잠정 폐쇄됐다.

앞서 지난 18일 삼성 서초사옥에서는 A동 삼성생명 빌딩에 근무하는 삼성생명 직원과 C동 삼성자산운용에서도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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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3 13:56:44 수정시간 : 2020/11/23 13: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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