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은행
[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하나은행은 손님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삶의 품격을 더하는 ‘하나원큐 M’ 웹진을 창간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원큐 M은 부동산, 세무, 투자, 금융 등 자산관리부터 은퇴설계, 건강, 라이프 등의 100년 행복 솔루션까지 알차고 유용한 전문가의 칼럼과 영상 콘텐츠를 담았다.

특히 부동산 투어는 현장성을 느낄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전문가의 분석과 함께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은퇴관리 노하우, 세무, 상속·증여, 미술품 시장 등의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와 취미, 건강, 여행, 미식 등의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구성했다.

하나원큐 M은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일반인들에게도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치 않은 공개형으로 운영되며 모바일, 태블릿, PC 등 어디서든 최적화된 반응형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비대면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손님에게 다양한 금융 정보와 삶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유용한 정보를 온라인에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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