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G화학 제공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LG화학이 배터리 사업부문 분사 소식에 16일 5%대 급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5.37% 떨어진 68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내내 보합세를 보이다 분사 소식에 하락폭을 키웠다.

LG화학은 최근 전지사업부문의 물적분할을 결정하고 오는 17일 긴급 이사회에서 이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이 전지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10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만든 뒤 기업공개(IPO)를 통해 배터리 사업 투자자금을 확보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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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6 17:25:04 수정시간 : 2020/09/16 1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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