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친애저축은행 광주지점 내부 모습. 사진=JT친애저축은행
[데일리한국 견다희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3일 광주시 동구 금남로에 있던 광주지점을 서구 상무중앙로로 이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이전한 광주지점은 지하철 1호선 상무역에 인접해 있으며, 광주광역시청을 비롯한 주요 관공서와 금융기관, 문화시설, 주거지역 등이 밀집된 장소다.

JT친애저축은행 광주지점은 지점 이전을 계기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기업 인지도 제고는 물론 잠재적 고객 수요에 본격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영업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직장인, 사업자를 비롯한 더 많은 광주 지역 고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지역으로 지점을 이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서민금융사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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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4 11:06:02 수정시간 : 2020/07/14 1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