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국민은행
[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KB국민은행 리브엠 (Liiv M)은 다음달 1일 고용량 데이터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Flex LTE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Flex LTE 요금제는 매일 5GB씩 월 150GB(30일 기준)의 LTE 데이터를 제공하고, 일 제공 데이터 소진 시에도 HD급 고화질 영상을 끊김없이 볼 수 있는 5Mbps 속도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요금은 월 3만9800원이며 통화 및 문자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5500원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어 최저 월 3만43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할인 항목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 또는 오픈뱅킹 등록 시 월 2200원, 급여이체 거래 시 월 2200원, KB스타클럽 등급이 MVP인 경우 월 5500원 할인으로 구성돼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요금제는 최근 언택트 트렌드 확산과 데이터 사용량 증가로 20~30대 고객의 니즈에 맞춰 출시된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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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30 10:18:24 수정시간 : 2020/06/30 10: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