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 희망저축 프로젝트 진행
  • 사진=SIB저축은행
[데일리한국 견다희 기자] SBI저축은행은 사회공헌 캠페인 ‘SBI 희망저축 프로젝트 캄보디아 편’이 ‘제28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광고 시상식으로 올해 28회째를 맞았다.

SBI 희망저축 프로젝트는 전 세계 소외 아동을 돕기 위해 출범한 봉사단체인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의 취지와 활동을 소개하고, 공익성을 대중과 함께 공감하고자 진행한 캠페인이다.

수상작은 SBI 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가 지난해 5월 캄보디아 프놈펜과 쁘라이웽 지역 마을과 학교를 방문해 펼친 다양한 봉사활동을 담았다.

지역 아동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히 등·하교에 자전거가 필요한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국내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해 기부함으로써 현지 사정에 맞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SBI저축은행이 진행하고 있는 세계 소외 아동을 돕기 위한 활동이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견다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6/01 09:18:52 수정시간 : 2020/06/01 09:18:52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