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캡처
'서프라이즈'에서 '최후의 왕', '제임스 카메론의 남자' 등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의 '최후의 왕' 편에서는 1952년 7월 혁명군에 의해 종말을 맞은 이집트 왕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파루크 1세는 이집트 왕국의 마지막 왕이었다고.

'제임스 카메론의 남자'에서는 1997년 영화 '미믹' 촬영 중 아버지 납치 사건으로 돌연 영화 제작을 중단한 기예르모 델 토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때 그 앞에 나타난 남자는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이었다.

또 '서프라이즈 알고리즘: 서프리즘'에서는 '아이스크림' 편이 그려진다. 아이스크림 때문에 시장 선거에 출마한 영화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1958년 브뤼셀 엑스포에서 아이스크림이 미국의 무기가 된 사연, 2차 세계대전 중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 등장한 쿼츠호의 정체 등이 소개된다.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영된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2/05 10:40:13 수정시간 : 2021/12/05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