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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우파' 홀리뱅, 글로벌 투표 1위…문자투표 70% 합산해 우승 가린다
  • 기자김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10.26 22:51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우파' 홀리뱅이 파이널 글로벌 응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앞서나갔다.

26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라치카, 코카N버터, 홀리뱅, 훅 등 네 크루의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에서는 시청자 문자 투표 70%, 글로벌 응원 투표 30%를 합산해 최종 우승 크루를 결정한다.

글로벌 응원 투표는 엠넷 공식 동영상 채널을 통해 지난 20일 오전 3시부터 25일 낮 12시까지 실시됐다. 여기에 이날 생방송 도중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 점수 70%를 합산해 순위에 따라 점수를 차등 지급하게 된다.

먼저 공개된 글로벌 응원 투표에서는 코카N버터가 가장 낮은 4위를 기록했고, 라치카가 3위에 올랐다. 홀리뱅은 1위를 차지하며 우위를 점했고, 훅은 2위에 올라 높은 대중적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파이널에서 우승한 크루에게는 상금 5000만원과 맥주 브랜드의 모델로 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파이널은 아티스트들이 특별히 제작한 음원으로 퍼포먼스를 꾸미는 '퍼포먼스 음원 미션'과 크루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메인 미션인 '컬러 오브 크루 미션'으로 진행된다.

한편 생방송으로 진행된 파이널에서는 가수 선미, 청하, 배우 천우희, 이미도 등과 앞서 탈락한 프라우드먼 모니카, YGX 리정, 원트 효진초이, 웨이비 노제 등과 크루원들이 관객석에 함께했다.

또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패러디한 '스트릿 개그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코미디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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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26 22:51:12 수정시간 : 2021/10/26 22: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