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주)에스이십칠
가수 장민호가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가운데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

장민호는 오는 10월 16일,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드라마'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예매 오픈은 16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데뷔 후 24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장민호는 2011년 싱글 '사랑해 누나'로 데뷔했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세로 자리잡았고 최근 가요계와 방송계, 광고계를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이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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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5 14:23:55 수정시간 : 2021/09/15 14: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