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욕을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스페셜 밸런서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썰 소개에 앞서 “요즘 욕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라고 밝혀 MC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곧 여자 아이돌로서 남다른 고충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ㅡ ‘썰바이벌’의 스페셜 밸런스 토크쇼는 8일 오후 8시 30분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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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9 09:00:03 수정시간 : 2021/04/09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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