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소미는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2주년을 기렸다.

'쉽고 바르게 읽는 3·1 독립선언서' 일부를 낭독한 전소미는 "남녀노소 구별 없이 어둡고 낡은 옛집에서 뛰쳐나와, 세상 모두와 함께 즐겁고 새롭게 되살아날 것이다"라며 "그래서 우리는 떨쳐 일어나는 것이다. 양심이 나와 함께 있으며 진리가 나와 함께 나아간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소미는 데뷔 이후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MC, 광고 등 연예계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나며 'Z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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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1 16:27:37 수정시간 : 2021/03/01 16: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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