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가 대한축구협회 이사진에 합류한 가운데, 근황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신아영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게시글 없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아영은 흔들리는 사진 속에서도 또렷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졸업 후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랑 받았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1/28 08:52:15 수정시간 : 2021/01/28 08:52:15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