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김영권이 아내 박세진에 대해 언급한 스토리가 화제다.

앞서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내에 대해 언급하는 김영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권은 아내 박세진씨에 대해 "첫눈에 반했다. 아내가 승무원이었는데, 제가 그 비행기를 탔다. 알고보니 제 지인의 친구라 소개로 만났다"고 말했다.

이에 박세진은 "진실을 말하라"고 말했고, 김영권은 "첫 눈에 반해서 1년 만에 속전속결로 결혼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1/24 10:45:04 수정시간 : 2021/01/24 10:45:04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