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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 선행에 나섰다.

2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아린은 전날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약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아린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의를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측은 "추운 날씨에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린은 현재 KBS2 '뮤직뱅크' MC로 활동 중이며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 독도'에 출연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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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21 19:03:39 수정시간 : 2021/01/21 19: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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