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보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미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박보미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축구선수 박요한(FC 안양)으로, 두 사람은 교제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7년 배우로 전향한 뒤 '힘쎈여자 도봉순' '미스터 션샤인'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 등에 출연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2/06 09:54:31 수정시간 : 2020/12/06 09:54:31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