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특기로 보드게임 할리갈리와 발로 물건 집기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카리나는 "웬만해서 바닥에 있는 건 다 집는다. 리모컨은 기본이고 옷, 옷걸이 다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윈터는 "거실에 있는데 밑에 실핀이 있었다. 그것도 발가락으로 집더라. 진짜 납작해서 어려운데 그것조차 발로 집었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카리나는 이어 "보드게임 좋아한다. 다들 게임을 좋아한다. 제가 할리갈리는 윈터와 라이벌이다. 지젤도 잘한다. 97%의 확률로 이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는 지난 17일 싱글 앨범 'Black Mamba'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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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2/02 08:19:16 수정시간 : 2020/12/02 08: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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