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이동휘 전속계약, 키이스트서 고아성·강한나와 한솥밥…"전폭적 지원"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11.30 18:40
  • 이동휘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키이스트는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계는 물론,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받아온 배우 이동휘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동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 "감각적인 패셔니스타이기도 한 그가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동휘는 2012년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데뷔해 영화 '집으로 가는 길' '타짜-신의 손' '원라인' '베테랑' '극한직업' 등에서 개성 넘친 캐릭터를 소화해 주목받았다.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그는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내 2016년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아시아'에서 어썸스웨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7일 전 세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콜'에 출연한 이동휘는 내달 영화 '새해전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키이스트는 최근 이동휘를 비롯해 김서형, 강한나, 고아성 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1/30 18:40:49 수정시간 : 2020/11/30 18:40:49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