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룹 NCT, 에스파 멤버들의 검사를 진행한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그룹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업텐션과 같은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NCT, 에스파 멤버들 모두 검사를 받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NCT와 에스파 멤버 및 관련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비토는 전날 스케줄 종료 후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임을 통보받고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비토가 속한 업텐션은 지난 28일과 29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했다.

NCT와 에스파 역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1/30 17:22:25 수정시간 : 2020/11/30 17:22:25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