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원작 웹툰이 화제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동명의 원작 '경이로운 소문'은 별점 10점 만점, 누적조회수 7000만을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은 인기 웹툰이다. 다음에서 연재 중인 웹툰 '경이로운 소문'은 지난해 10월 시즌1이 완결됐으며, 올해 4월부터 시즌2를 연재 중이다.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악귀타파 히어로물을 표방하는 만큼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요소를 악귀 사냥 스토리에 녹여냈다. 여기에 웃음, 위로, 공감까지 담아 경이로운 종합 선물세트를 선사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시그니처 장면은 원작 웹툰과의 높은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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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9 00:57:20 수정시간 : 2020/11/29 0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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