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이 최강 동안을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주역 유준상 김세정 조병규가 출연했다.

전학생으로 등장한 유준상은"나는 너희 학교를 접수할 예정이고에서 온 지치지 않는 남자 최강 동안 유준상"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세정은 "멈추지 않는 여자 김세정"이라고 소개하고, 조병규는 "쉬지 않는 남자 조병규"라고 말했다.

유준상은 '경이로운 소문' 홍보를 위해 나왔다고 밝히면서도 "'아는 형님'의 호동이가 좋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둘째가 희철이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준상은 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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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8 22:14:39 수정시간 : 2020/11/28 22: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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