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이특이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그만해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특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들어서 메일, 인스타 해킹이 많아진다"며 "그만해 주세요"라고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회원정보를 캡처한 이미지를 함께 게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이날 오전 11시 12분 이특의 아이디가 새로운 환경에서 로그인됐다며 회원 본인의 활동이 맞는지 확인해 달라는 메시지가 나와 있다.

앞서 이특은 여러 차례 인스타그램, 이메일 등 계정에 대한 해킹 시도가 포착됐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그는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해킹하시는 것 같은데 그만하시죠. 문자가 엄청 옵니다. 그만하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5월과 6월에도 계속된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1/26 01:27:14 수정시간 : 2020/11/26 01:27:14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