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가브리엘샤넬이 화제다. 사진=MBC
'서프라이즈'에서 전 세계의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의 '어느 자매 이야기' 편에서는 전 세계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영화 기생충의 모티브가 된 프랑스 작은 시골마을에서 일어난 기막힌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어 '자동차의 여왕들'에서는 자동차를 업그레이드 시킨 여자들의 활약상을 공개한다. 전 세계를 누비는 명차들의 아버지 칼 벤츠, 헨리 포드, 페르디난트 포르셰 자동차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남성들이지만, 여성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동차는 존재하지 않았다. 자동차의 여왕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찐토리'에서는 누구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두 여인,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코코 가브리엘 샤넬. 두 사람의 패션과 사랑에 대해 다룬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밖에도 문신 때문에 잡힌 황당한 도둑, 우주를 여행하는 치킨너겟, 핑크색 발레복을 입은 남자, 선조 11년 조선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모두먹기패의 정체 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1/22 10:40:09 수정시간 : 2020/11/22 10:40:09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