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이 유재석 아들, 딸의 근황을 물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환불 원정대 이후 다시 모인 유재석, 김종민, 정재형이 고마운 사람들을 위한 김장 나눔에 나섰다.

이날 김장을 돕기 위해 기꺼이 나선 데프콘은 "형님, 우리 도련님은 몇 학년이냐"라며 유재석의 아들 지호의 안부를 물었다.

유재석은 어이없는 호칭에 웃으며 "지금이 조선시대냐, 4학년이다"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이야, 장가가도 되겠다. 많이 성장하셨네. 우리 아씨는 어떻게 걸음마 시작하셨냐"라고 또다시 유재석의 딸 나은의 안부를 물었다.

유재석은 "킥보드를 벌써 탄다"라며 웃었다. 데프콘은 "세호는 공주님이라고 하더라. 나는 도련님, 아씨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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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1 19:51:25 수정시간 : 2020/11/21 19: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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