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캠핑'의 이민정이 캠핑에 대한 생소함을 내비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캠핑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이민정은 "캠핑을 한번도 안해봤다. 밖에서 자본 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했고, 안영미는 "짐이 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민정은 "전에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캠핑을 다니지 못했는데, 이제는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박소담은 "짱 귀엽다"며 준후 군을 봤던 기억을 떠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갬성캠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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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1 07:24:52 수정시간 : 2020/11/21 07: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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